' 208km, 3,800m 를 12시간에 탄다고? '
- 첫번째 설악 (2020년 5월)
로드 1년 타고 첫 대회로 설악 그란 무지성 신청..
하였으나 코로나 창궐로 대회 취소 -_-;;
20년도의 나는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던건지
대회일 일주일 뒤 가민에 코스 넣고 무대포 출발
7시 정각 상남생활체육공원에서 솔라 스타트
10시간 30분뒤 설악 그란코스 솔라 완주 성공
피니쉬 통과할 때의 감동은 지금 생각해도 울컥
- 두번째 설악 (2022년 5월)
지긋지긋한 코로나가 끝나고 설악 대회 재신청
대회 한달 전 답사 핑계로 또 혼자 타러 감 ㅋ
코스 재확인, 구간별 시간, 페이스 체크 라이딩
근데 거의 울면서 탔던 첫번째와 기록이 비슷하네
- 세번째 설악 (2022년 6월)
드디어 정식 설악 그란폰도 대회 참가
무려 4,222명이 신청한 인제 상남면은
라이더들로 뒤덮이고 대회장 분위기 끝장남
목표했던 10시간 언더 9시간 47분 달성
완주기록증 받고 돌아서는데 성취감 대폭발
설악 그란 컷인 완주 어깨뽕 장착 완료 !!
- 네번째 설악 (2023년 5월)
더이상 컷인 완주는 목표가 아니다
20년도에 처음 구간별 예상시간표 봤을 때
'설악 코스를 이 평속으로 탄다고?' 놀랐던
208km/3,800m 평속 25km/9시간 도전 !!!
근데 정말 이걸 또 해낸다?
'8시간 52분'
- 다섯번째 설악 (2024년 5월)
접수령 완료하고 목표 고민 중~
로싸갤의 폰도 헌터 '무창 the kolkol'
나에게 그란폰도는 “사냥” 이다...
폰도장인ㄷㄷ
좆고수농..
괘물 ㄷㄷ
헌트 - dc App
개고수;; - dc App
캬….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