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로 시작한 뉴비가
요즘 이래저래 자정거 공부하고
다음 완차기변 할 자정거 구경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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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가격은 하차감이 70%를 차지하고
구동계는 105 di2면 이미 떡을 치는데
버튼이라도 더 있는 울테 di2까지는 그래 추천받을만하고
그리고 나머지 예산을 죄다 휠셋에 투자한다해도
신차기준 500만원이 성능의 마지노선이고
그 위 부터는
자기만족,감성,디테일
뭐 이런거라고 생각하는데 혹시 쫌 다른 의견있으면 알려줘
90넘음
물건을 선택하는데 있어 제일 중요한건 '자기만족'인데 그걸 선택기준에서 바깥으로 뺴놓앗넹
500만원짜리 자정거에 자기만족 풀로 채워지는 사람이라면 100%인거니까 당연히 선택기준에서 빼놨지 ㅎㅎㅎ 내 욕심,내 감성, 내 만족이 더 윗급을 보고 있다면 돈 더 써야지 뭐...
98%
아니라곤 할수 없지
95프로정도 브랜드 로고빨이지. 마돈의 트렉이 트렉이 아니라 마돈-리파인드 이랬으면 디자인 병신같은데? 라고 까였을거다 윌리어는 거지같다고 까였을거고 우리가 비싼 자전거를 산다면 적혀진 브랜드로고를 사는거야 사실상 105기계식구동계 부터 드라마틱한 퍼포먼스향상이 없거든
고급자전거 안타봐서 모름
디자인 지분율 99퍼 - dc App
하지만 이쁘면 장땡인게 맞기도 하고 ㅎㅎ 내눈에 이쁘면 자전거가 거꾸로 가도 사서 타야되는거제잉
그렇게치면 자동차도 2천만원 넘어가는건 전부 감성이지 ㅋㅋ
양복? 3만원 넘어가면 감성. 핸드백? 5만원 넘어가면 감성 이렇게 주장하는게 그 말이 맞다고 한들 뭔 의미가 있냐 ㅋㅋ
로고가 성능인데?
1. 성능차이는 잇음 2. 비싸다고 다좋은건 아님 3. 자기만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