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에서 자전거 가격 묻는 유튜브 영상 보다가 그 아재가 있던데고가라는게 사치품이라기보단 몸으로 느끼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체감되는 만족도가 크다 라고 하더라리플 보니 자전거집 사장이라던데 ㄹㅇ 덕업일치네
사장이면 만족한다고 해야겠죠?
그사장이 2000만원주고 삿을까 - dc App
사장이 저렴한거 타면 사실 손님도 비싼거 안살라고 할지도? '이집 사장님도 xx쓰는데 왜 내가 xx을 사냐' 이럴거같거덩
ㅇㅎ
상시 할인 30% 시절에도 꼭 정가로 얘기하는 사람들 많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