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헌 같은 소위 에이끕 선수들은 순위가 목표일테고팀으로 나가는 사람들은 야유회 느낌일테고나같이 혼자 나가는 사람은무슨 재미로 나가야지 즐길 수 있음?혼자 가면 크루징 기차도 안 끼아줄꺼잖아
놀랍게도 모르는 사람들 인데도 기차가 형성 됩니다. 그리고 그 분위기가 있어요. 축제의 그 분위기가
아 근데 기차로 타본 적 없어서 교대 이런거 모르고 매달려만 갈텐데 그래도 뭐라 안 함? 하기 싫은게 아니라 실력이 안됨
괜찮아요.
여자면 영범이랑 같이 타라 간단한 문제해결 능력도 없네
내가트레인이고 뭐고 활용할줄도 모르고 따라가기도 싫고 그런데 그래도 200km 쌩으로 혼자타는거보다는 훨 나음. 보급도 도움되고 앞에 뒤에 모르지만 라이더들이 있는것만으로도 도움이 된다.
그럼 나가지마 - dc App
나 여자임.
알빠노 - dc App
그리고 100%는 아니지만 도로통제해주고 위험구간 안내해주고... 막상 가보면 도우미들에게 감사하게 될꺼야.
한강에서 느낄수있어
대회뽕
그냥 존나 재밋던데
나도 혼자가는데ㅋㅋ 경치보러 가는거지 뭐
차도 도로 통제 되는 상황에 맘놓고 달릴 수 있는 경우도 잘 없잖음 - dc App
그 혼자오는사람들도 수두룩 빽빽 비슷한속도의 사람들이 있음 결국 그런사람들끼리 열차, 그룹 생겨서 같이댕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