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헌 같은 소위 에이끕 선수들은 순위가 목표일테고


팀으로 나가는 사람들은 야유회 느낌일테고


나같이 혼자 나가는 사람은


무슨 재미로 나가야지 즐길 수 있음?



혼자 가면 크루징 기차도 안 끼아줄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