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갈수록 병신같이 타는 나를 볼때마다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들어


겨우 2점대 진입한 자린이인데 그란퐁퐁 가면 감히 동호인님들 노시는데 병신새끼가 알루따리 끌고왔다고 개같이 맞을까봐 무서워서 신청 못하는 중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