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장르가 아니라 없던것 판매 자구책으로 억지로 만들었다는...

필요해서 사는게 아니라 팔고 사고 나서 새로운 목적을 창출하는?? 그런 느낌으로


분명히 조그만 장르적 공간이 있긴 했는데


요즘 민심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