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장르가 아니라 없던것 판매 자구책으로 억지로 만들었다는...필요해서 사는게 아니라 팔고 사고 나서 새로운 목적을 창출하는?? 그런 느낌으로분명히 조그만 장르적 공간이 있긴 했는데요즘 민심은 어떰?
지금도 그럼 여기도 시즌되면 티.탄즈 알.밥들 몰려들어서 그래블 바이럴함
음모 펴는 애들 개무시 당함.
이젠 딱히 재고부품 달아서 파느라 억지로 만든 장르라느니 하는 음.모론은 잘 없지만 여전히 애매하고 수요적은 장르긴 해
cx라는 비슷하고 오래된 장르가 있는데두 왜 생겼는지는 나두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