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은 수도권 영통구 아파트에서 살고 있고
그냥 XC풀샥 100mm이랑 엔듀런스 도마니 타고 다니가
친구 트렉 20년식 레일XT 타보니까 너무
신세계라서 갖고 싶더라고요.
예전 자갤에 있을 때 브잘알이라는 분이 카톡친추 되어있어서
질문도 자주하고 샵에도 가끔 놀러갔는데 카톡도
삭 되어있고 요즘 샵에 놀러가면 계속 컴퓨터보고
계시더라고요.
질문하면 그냥 그게 필요해요. 이렇게만 말씀하시고
그냥 지금 갖고 있는것도 충분히 차고 넘치니까타요.
이렇게 말씀하셨어 전기자전거 사는 게 좀 그런가요.
산에 잘 안 가기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