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 : 1

감성 : 9

하차감 : 1

근본력 : 9

소유주 디테일 : 6

총점 : 26



누구나 알다시피 실은 대동소이한 물건인 자전거. 감성과 만족이란 오롯이 본인에게서 나온다.

스스로 중국산 공장제여도 독일산 공방제라 믿으면 독일산 공방제인 것.

가끔 독일 본사에서 나오는 공방오너와 주기적인 미팅까지 하고 있다는 소유주의 믿음은 확고하기만 하다.

이 자전거는 틀림없이 유서깊은 독일 공방 올렙 나호이의 수제 자전거.


다만 성능은 상대적인 것이며 하차감은 남의 눈으로 보는 것이기에 높은 점수를 줄 수 없었다.

디테일에서 바테잎 색(-1) 캘리퍼 색(-1) 케이지에 정체불명의 물건(-1)의 감점이 있었다.

감별사의 점수 기준에 많은 기준점이 되는 좋은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