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큰 의미는 없응께....재미로 읽어봐줘.

자.코는 직영점을 두지 않음.

상당히 소극적인 마인드를 가진 회사라고 함.

근디 사고를 침.

22년 자전거판의 작은 부흥으로..샵들이 대거 물량을 넣음.

22년 가을~23년 봄 사이에는 와야 하는 물량이....

23년 가을에 오기 시작함..... (유럽, 북미등 우선 물량 배정 및 구동계 수급 문제)호갱님들은 다른 브랜드...로 이탈함...

손빨던 호갱님들이 물건을 받기 시작하는데...

24년 주문하라고 함..... 점주들 열받음..

(주문 금액은 채권 방식도 아닌 전액 현금이라고 함...)

여기에 불을 붙인게.. 자이안츠 CI가 바뀜....

.....대리점은 간판 다 갈고... GS는 인테리어까지 다 갈아야함..

자이안츠 지원? 그런거 없었제....

매장들 계약 끊는 사례가 나오기 시작함....

24년 재고 쌓임.... 경기 작살남....자전거 안팔림....

잘 팔릴줄 알고 배짱튕기던 전기 모델들....재고 쌓임....

총체적 난국에....열받은 GS급들....자체 할인 시작....배째라 돌입... 매출은 올려야 하기에....

결국 자코도...할인쇼를 시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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