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으로 한국 자전거 시장에서 대리점의 존재란수입사/지사가 똥싸면 대신 받아내던 곳이었단 말입니다!대리점이 망하면 악성 재고 모델 자전거부터 시작해서팔리지도 않는 쓰레기 액세서리를 밀어낼 곳이 없어지고그러면 맨날 꿀만 빨던 직영점들도 폐업한단 말입니다!- dc official App
5디와.....마운틴 앤 씨를 보면....아 습샬도.....그렇지 않은듯 합니다...
그놈의....산만타 크루즈와....브롬톤이 뭔지..
우리 롬톤이는 하늘길로만 다닌다는 소문도... - dc App
애초에 자전거 회사는 리테일러 없이 안돌아감
???: 자아 기존 대리점 폐업들 다 했지? 이제 내일부터 신규 대리점 모집하자! - dc App
그리고.... 언제나 그랬지만 먼저 문 닫는건 쇼룸이고 지금 무너지는 산바다가 가장 먼저 포기한 것도 위클
편의점업계다니는데 우리쪽은 직영점 경상이익 +인 점포 거의없고 대부분이 모델/교육점포인데 자전거쪽은 직영점들 수익좀날라나 궁금하네 직영점들인곳들 가보면 인테리어도 그렇고 되게 삐까뻔쩍하던뎅
자전거쪽도 가맹점들이 잘버텨줘야 직영점들이 계속유지되고 서비스도좋아질거같은데
그게 간단히 계산을 해보면 절대 흑자가 날 수가 없는 곳이 많습니다... ㅠㅠ - dc App
밑에글보니까 물건받아올때 현금선납으로 받아오는거같은데 자전거 매가 생각하면 재고쌓일때마다 가맹점주들 부담이 ㅈㄴ클듯...
꼭 현금 선납은 아닌데... 당장 현금이 없으면 빚을 져야 하는 거고 못 갚으면 박살나는 거죠 - dc App
수십년의 역사를 보면 아는 것
역시 역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