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잔차질 뭐 많이 해봤을테니.
잔차인에게 제일 짜증나는 상황은 속도가 줄어들고 다시 가속해야 하는거임.
로드충들일수록 정지도 아니고 감속 브레이키 한번 잡기 너무 싫어함. <- 무조건 인정 이자늠 ㅋㅋ
서브로 전기 자전거 한대 들이고 나면 바로 체감 온다.
그런 가속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어서 브레이크 마음껏 잡음 ㅇㅇ
언제든 느리게 갈수 있다.
이것만으로도 잔차질 만족도 개높아지는구나 싶다.
그리고 더 안전 라이딩도 가능해지는 부분.
전기 자전거 안타본 갤러들은 서브로 추천해봄
요새 중국산 50만원 짜리들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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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딱 생활 마실용 서브가 적당함. 주력으로 즐기긴 아쉽지 많이
근데 그래서 오히려 서브잔차로 전기 아닌 선택 할 이유가 별루 없다 싶음
근데 속도 느려지는거 스트레스 받는건 몰랐네 난 걍 생각없이 타는편인구나..
ㄷㄷ 내 실친 자장구 타는 애들 다 브레이키 잡기 개 싫어 하는데. 신호등 씹극혐이자늠. 한강 탈때도 보행자들 때문에 속도 줄였다가 가고 그러는거도 개스트레스고
몰러 업힐에서 강제로 브레이끼 밟으면 주화입마 터질거같긴한데 평지에선 브레이크가 일상이라 다시 속도올리는거 금방이잖슴? 내가 걍 속편하게 아무 생각없이 타는편인듯
진짜 졸라 큰 부분이긴 한데 타고났을 때 성취감 없음 + 자전거 갯수 늘어나는 리스크 감당 못해서 ㅋㅋㅋㅋㅋㅋ - dc App
ㅇㅇ 그래서 서브차로 추천 하는거
오히려 저속 유지해야 하는 상황에서 모터가 지맘대로 어시스트 주려고 하니까 더 빡치던데 내가 공유자전거만 타봐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좀 ㅈ같았음 (전자만 타본 놈들이야 그런 상황에 대비한 스킬같은거 있을지는 몰라도 시발 일반인이 뭘 안다고)
이미 서브로 미벨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고려해볼만한 사항이긴 함... 근데 나는 잘 안쓰는 물건일수록 배터리관리가 소홀해져서 그거 신경쓰는거도 귀찮을거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