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후 단 한번도 필드에 나가지 않은..
3D 스텔스 형상 RYET 안장
사용은 2H LSD
1H HIIT, VO2MAX 가 전부임
안장통은 별로 없는편이라 큰 도움은 못될거 같고
사실 티티안장겸, 안장코에 자주 앉는데
넓고 회음부골이 형성되어 있는 안장으로 골랐음
희망한대로 안자코에 앉아도 그다지 아프지 않음
갤에 뒷측 안장날개 3D 쿠션이 죽어버린 사진을
봤었는데 나는 뒤에 앉는 시간이 현저하게 적기도하고
보통 중간 앞 위주로 앉아서 날개가 죽진 않은건지
아니면 뽑기 차인건지 모르겠다.
대부분의 안장 런타임을 앞에 앉아 보냈는데도
앞코 쿠션은 죽지 않았어
그리고 자꾸 왼쪽 고관절 쨍기길래 요즘 뭔 문제있나
체크해보니 안장이 오른쪽으로 좀 더 돌아갔더라..
다시 조절해줬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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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날개가 은근 죽나보네요
3디 폼이 생각보다 수명이 짧나?
모르겠음니다 3개월정도 썼는데 아직 큰 변형은 없는거같네요
나도 똑같은안장 3개월썼는데 날추워지고는 그냥 일상복입고타도 통증없고 편했음 드랍잡을때 앞코에 앉아서 앞코 넓은것도 좋고
뭐로 바껏음니가
나이거쓰다가 7d로 바꿨는데 날개쪽에 앉으면 사타구니가 좀 쓸리더라고.. 코쪽이 좀더 얇았으면 나한테 딱 맞았을텐데 아쉬워
저도 날개에 앉으면 약간 쓸려요, 7D쓰다가 저거로 넘어간건데 7D는 뒤에 앉으면 편한데 앞코에 앉으면 회음부가 약간 눌리는 느낌이 있어서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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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는 답을 알고잇다
그럼 20000...
이많..
가성비는 미친 그놈,,
가성비 알리전사는 죽지안는다... 사라질뿐이다..
꽈추 비-이이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