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아냐면 내가 거절 당함.
1. 준비 운동 코어 스트레칭 여부에 따라 피팅 달라진다.
-자전거 타기전에 각 잡고 몸 푸는 선수여야 한다.
2. 30분 이상 로라 타고 나서의 피팅이 또한 다르다.
3. 자세 완성 안되어 있으면 어차피 정중앙값 못맞춘다.
4. 약간 과체중이신데 살 빠지시면 또 피팅 달라진다. 몸부터 제대로 만드셔야 피팅의 의미가 있다.
수년전 이야기지만 돈 십오만원 작은게 아니었는데
나도 좀 취미로 타다가 도싸 지역 모임 충격 받고 받아볼려는거였거든
자전거계도 깊게 가면 뭔가 전문 선수들만의 부심? 그런걸로 많이 굴러가는구나 싶었음.
아 참고로 야구 레슨장도 엘리트 선수 위주로 가는곳은
일반 취미 사회인은 아예 돈준다고 해도 안받긴 하더라
고수라고 돈 더받는거 아니니까 그냥 진짜 뉴비는 해도 큰 의미가 없으니까 돈낭비하지말라고 거절한거 아님?
뭐든 커스텀 서비스는 돈 받아도 하기 싫은 경우가 있지.. 꽤나 고생하는 일이긴 함
돈 준다고 해도 안한다는건 과거에 무슨 수 많은 경험이 만들어낸 결과일거 같긴 한데
그런 부심? 뚝심을 실력이라고 찬양하는 분위기가 또 있어서... 이해할수없는 사람들
근데 피팅을 맞춰야 부상안당하고 자세만들고 살도뺄거아녀 ㅋㅋㅋ
자주타서 몸상태가 올라왔으면 유연성도 좋아져있음. 이럴 때엔 부상이 덜 생기겠지. 그 시기 피팅하고 이후로 많이 안타면서 초기화 되면 유연성도 줄면서 피팅값이 안맞고 불편하게 되겠지. 그래서 1회로 끝나는 피팅샵은 가면 안됨.
어느정도 동의하는 의견이긴 한데 그렇게 말하고 뉴비들 기본피팅 해주는곳도 소개해줬으면 좋았을거같다는 생각이 드네
케어 서비스로 가기엔 15만원은 단가가 안맞으니 그냥 밀어내버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