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사 단 한장도 아니고 결국 카본 섬유는 방향성 가진 메트릭스를 구성해 적층하게 되는데
직물 구조 자체는 같지만 더 뛰어난 탄소 성분으로 구성 되었습니다?
아니 야금학이면 희긔금속 첨가 면피라도 되는데....
카본 섬유 경화시키는 플라스틱 수지 차이라고 하기엔 레진 가격차 얼마나 된다고 일부러 구린것을 쓴다고?
구린거 일부러 등급 나눠서 써볼라고 해도 자전거 전용 카본원단을 생산하기엔 자전거 산업이 너무 개좆밥이라
어차피 몇개 카본원단 생산 업체에서 정해진 규격으로 납품받아 제조할 뿐인데...
시디즈 의사 회사가 포항제철에 의자용 특수 합금강 주문해서 생산합니다처럼 어이 없이 들리기도 하고..
그냥 마케팅일 뿐인데. 차라리 타는 맛이 다릅니다식으로면 에효 그래 과장광고지 넘어가겠지만
유사과학 팔이 같아서 불쾌함만 가득인거 같아.
비싼댄 이유가 있음 다만 자전거는 500이상부턴 감성과 하차감과 자기만족의 영역이라 생각함
같은 강성을 가볍게 만들수있음
카본이 다른게 아니라 설계가 다르다 봐야지. 그 점에서 위아위스는 좀...
강성과 다르게 내구성은 하급이 튼튼함 하급카본은 강성높이려고 겹겹이 붙여서 튜빙이 두꺼움, 톱으로 썰어봤는데 상급보다 하급이 자르기 힘듬
하급카본 상급카본 해봤자 원사실 몇개로 꼬았냐 차이뿐이지 않음? 상급일수록 더 많이 꼬아서 더 두껍고 더 무겁고 더 강한걸로 알고있는데 자전거 프레임에 뺄때는 빼고 쌓을때는 쌓아서 최적의 효율을 내는게 기술이라고 알고있는데, 그런기술이야 중국에서 생산하면 다 빼먹는건 당연한거구요.
그건 직조개념인듯 3k 12k 이런거, 그거 말고 카본원사 자체의 탄성계수가 다른게 있음 60t 40t 이런거
개소리 아닐 수도 있는데 일단 나는 잘 모르겠음 개소리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