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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수) ~ 28일(일)


4월 23일 화요일에 퇴근하고 브롬톤으로 짐싸서 전철 이용하여 여주까지 가서 여주 모텔에서 1박 숙박하고


다음날 수요일 아침부터 여주에서 출발할거다


브롬톤으로 출발하면 언제든 기차 등을 이용하여 복귀가 가능하므로 아무리 생각해도 로드보다 리스크가 적음.


짐 적재하는 것도 로드와 비할 바가 못되고. 앞뒤 가방 다 있고 핸들에 다는것도 있는데 뒷가방 + 핸들가방 이렇게 두개만 해도 충분할듯.


결코 욕심내지 않고 존2 심박 유지해가면서(브롬톤용 파워미터 없음) 업힐 최대한 회피해가야지




문제는 비인데 비오면 어차피 로드도 종주 포기해야함 그냥 바로 자전거 접고 근처 기차역으로 런쳐서 복귀하려면 결국 브롬톤이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