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차 or 입문로드 인데 시발 기어비 좆망으로 내는거


컴페티션 대회할거도 아닌데 왜 고단 쪽 세팅인걸까...


저단쪽에 최대한 집중 시키고 최대 평지속도는 솔직히 40키로 제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13만원 싸구려 생활차도 오히려 고단쪽으로 세팅 되어 있음


그 덕분에 그냥 마실용으로 잔차 사는 일반인들 거의 대부분 (아마 99%)는 기어들 절반은 쓸 일이 없음


뒷드레일러 숏타잎 보다 롱 타잎 원가가 몇천원 더 비싸다고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