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살 상사중에 극한의 비논리적인 사람이 있어.

1. 종교 광신도에 틈만나면 전도하려고함.
2. 입만열면 구라가 나옴. 상습구라.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상황이 아닌데도 구라를 버릇처럼 침. 들키면 뻔뻔하게 웃고넘김.
3. 논리적인 생각을 못해서 내로남불이 매우심함. 한번은 틀딱님도 저번에 저렇게 했어요. 똑같이 했잖아요. 하면
나는 ~~하는 뜻으로 했지. 하면서 핑계대는데
저사람도 그뜻으로 했겠죠 결과적으로 잘못했다는게 똑같은데. 라고 하면 계속 말귀 못알아쳐먹고 자기는 다르다. 저사람은 틀렸다. 이럼.

예시나 사건 다 이야기하면 너무 길어지네.
저런 특성이 있는 상사는 어떻게 해야하냐? 진지하게 난 강제로 치매 요양원에 넣고싶은데 법이 안따라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