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3년하고 이제 다른 걸 좀 해볼까 해



접게 된 주 이유

0. 허리가 너무 아파짐 - 병원에서 타지 말라더라, 3월에 수술 들어가욧..


그 외 몇 가지 자전거 타면서 불만


1. 겨울에 타기가 힘들고 봄에 다시 타면 금방 여름 그러다 장마 한달 쉬고 폭염에,,  폼 좀 올라왔다 싶으면 겨울


    - 로라 타라고 하는데 나가는 것보다 재미없어 몇 번을 구매하고 다 갖다 팔았네

       그정도 가격이면 밖 에서 타는거 처럼 구현 좀 해놨음 싶은데.. 

       이와 별개로 스프라켓 따로 구매 안 하게 개선할 생각은 없냐 제조사 새끼들아

 

2. 자전거 끌고 공도 나갈 때 자동차 운전자들 시선


    - 법규 아무리 지켜서 타고 다녀도 그들 입장에선 눈엣가시 일 수 밖에 없더라 ㅋㅋ

    - 젊은 사람들은 거의 없던데 나이먹은 틀딱 년들이(ex 구구구구구형 소나타라던지..) 

       꼭 클락션 존나 울림 미친새끼들 진짜 놀라서 죽이고 싶었음


3. 청주 - 조치원 - 세종 -대전 가는 자도에 급수시설 하나도 없음


    - 자도로 가는 경우 급수시설 하나도 없음.. 날 선선할 때야 천천히 가서 물 사먹고 하겠는데 

      여름엔 진짜 개시발임.. 그리고 햇빛 피할 수 있게 파라솔이라도 하나 놔줘라 

    - 무심천이나 조치원까진 괜찮았는데 세종 대전 가는 길에 수도시설 이라도 하나 내줘라..공먼들아 고수들 말고 

      나같은 사람들은 가다 페이스 조절 못하면 진짜 뒤짐


4.  자전거 회사들


    - 풀인터널 풀인터널 하면서 신제품은 계속 나오는데 정작 처음 타는 사람에 대한 배려는 없음 (줄 다삐져나온 케이블링 프레임, 그러면서 거의 100만원 돈)

    - 신제품에 적용된 기술 개선이 딱히 와와 할 정도도 아닌듯한데 모터 하나 집어넣고 뒤지게 비싸게 쳐 받아먹음.

       (di2 변속트러블 감소 , 캘리브레이션 어플로 되고 하는 점은 기존 기계식 자전거에 비해 좋은 건 맞지만 저렇게 돈을 받을 정도인가 싶은거지..)


5. 개인 샵들

     - 친절하게 해주시고 이유를 상세하게 설명 해주시는 사장님 들은 해당 사항 없음.

     - 출고 전에 조립 상태라도 좀 제대로 확인하고 팔아라 좀 타다가 크랭크 암 빠져서 뒤질뻔한 적 있음.

 

6. 기타 잡다한 불만 ㅋㅋ

    -  대가리 커서 헬멧 살때 마다 꼭 반품했다ㅜㅜ

    -  대회 운영 개판 인거 같은데 대회 접수비는 왜 오르니

 



네줄요약

    1. 허리 박살나서 못탐

    2. 공무원, 대회운영자 새끼들아 일좀 제대로 해라

    3. 반박시 니말이 맞음

    4. 이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