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서 나가기 귀찮았는데
28C 타이어가 궁금해서 억지로 탔워
기온은 출발할 때 1도, 복귀할 때 2도
해떠서 그런지 추워서 못타겠다 정도는 아님
- 휠셋
로발 래피드 CLX2
- 기존 (클린처-320g)
스페셜라이즈드 터보 코튼 26C (240g)
비토리아 라텍스 (80g)
공기압 앞 85 / 뒤 90, 실측 너비 28.0mm
→ 23년 13,700km 노펑쳐
- 변경 (클린처-350g)
비토리아 코르사 파라 G 2.0 28C (270g)
비토리아 라텍스 (80g)
공기압 앞 75 / 뒤 80, 실측 너비 29.5mm
공기압이 튜블리스 세팅수준이라
승차감이 좋아진게 확실히 체감됨
방지턱/포트홀 대충 넘어도 참을만해짐
아직 다운힐은 제대로 못타봤지만
짧은 내리막에서도 안정감이 느껴짐
좀 더 자심감이 생긴듯한 느낌적인 느낌
스타트/가속/항속은
오늘 거의 초기화된 상태로 탔는데도
기록이 거의 비슷한거 보면 별 차이 없는듯
요즘은 내경 21mm 스펙이면
28C를 기본으로 생각하는 분위기라
큰 문제 없으면 계속 28C 쓸 생각~
개인적으로 인터벌 많이 치면 빠릿한 25가 낫다고 보고 장거리 항속 위주면 28이 낫다고 봄 타이어는 코르사가 좋은듯 - dc App
난 인터벌하고는 안친하니까 무적권 28C.. 추천 감사~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겨울내내 쳐묵쳐묵해서 80kg 찍고 내려오는중 -_-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좀 줄이는게 나을 것 같긴 한듯. 제가 케인에 같은 타이어 쓰는데 80kg인데 70 75 쓰니까 - dc App
이것도 10씩 내린건데 더 내릴수 있다니 70/75 넣어봐야겠당
뭐입고탐? 이날씨에?
상의 브린제-기모져지-질렛 / 하의 기모빕타이츠 / 메리노양말-이너토커버-슈커버 / 기타 헤드밴드-넥워머(2개)-동계장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