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 좀 해볼라캤는데 난 원래 고케이던스인 편이라 불필요하게 케이던스가 올라가고 그게 파워 잡아먹는 게 좀 느껴졌음.
페달링은 좀 부드러워진 느낌이긴 했는데 느낌이 너무 달랐고 특히 댄싱 칠 때 감이 너무 이상해서 한 달 정도 쓰다가 방출해따
더 썼으면 괜찮아졌으려나 몰라....
변수는 170만 쓰다가 기추하면서 165를 쓰게 됐고 기어비도 미컴으로 달라졌었음. 피팅도 완성 전이었고ㅇㅇ
아무튼 원래 쓰던 컴팩 170으로 돌아오고 나서 마참내! 내 자전거가 됐다고 느꼈으니까 후회는 없다
2m 넘는 선수도 165쓰는데 똥양인이
사바사인듯??
개취 아니겠냐~~~는 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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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7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