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아웃소싱 파견
- 직접고용업체가 가운데 도급업체를 끼고 원청월급을 주고 거기서 관리비용을 뺀 월급을 노동자에 지급한다
협력업체 자회사 직접고용
- 직접고용한 체계이긴하나 복지 후생이 조금다르고 호봉제나 성과금에서 본사와 조금 다른 형태의 본봉을 받게된다
자회사 무기계약
- 직접고용체계 복지후생의 거의같다 다만 호봉제가 다르며.. 성과금이 조금 다를수있다 노조가입이 가능하다(이때부터 조금 힘을 얻는다)
자회사 호봉제와 공채
-직고체계. 복지후생, 연차, 성과금, 노조가입(부장이상의 직급이나 기획관리팀, 임원은 가입불가), 자기밑으로는 무기계약 프리랜서,
모두 신경도 안쓰며 자기의 승진에만 몰두한다 모두가 아웃오브안중이다
직장안에서는 파벌이 있고 진골 성골계급이 있으며 수많은 갈등이 존재한다..
20년의 세월동안 나는 모든 고용형태를 경험했는데.. 승진따윈 부질없음 정년퇴직할때까지 ㅈ대로 회사다닐꺼고,, 회사에 목매지 않으려함
그냥 써봄.......예전 ㅈㅅ다닐때.. 고민했던때가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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