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챔 우승했을때의 박살난 마튜 신발인데
새끼쪽 발가락 뿌리뼈 관절이랑
클릿 센터가 비슷하게 만날 정도로 밀었음
예전엔 엄지쪽 뿌리뼈, 새끼쪽 뿌리뼈의 중간 정도에 오도록(사진보다 약간 앞쪽으로)
세팅하는게 기본 같았는데
요새는 걍 아무 선수나 찍어서 봐도 저정도에서 크게 안바뀜
아무래도 클릿이 앞에 있을수록 순간적인 힘을 낼때
안정성이 떨어지고 발목, 종아리, 대퇴사두쪽 근육을 혹사시킬 위험이 커서 그런듯
월챔 우승했을때의 박살난 마튜 신발인데
새끼쪽 발가락 뿌리뼈 관절이랑
클릿 센터가 비슷하게 만날 정도로 밀었음
예전엔 엄지쪽 뿌리뼈, 새끼쪽 뿌리뼈의 중간 정도에 오도록(사진보다 약간 앞쪽으로)
세팅하는게 기본 같았는데
요새는 걍 아무 선수나 찍어서 봐도 저정도에서 크게 안바뀜
아무래도 클릿이 앞에 있을수록 순간적인 힘을 낼때
안정성이 떨어지고 발목, 종아리, 대퇴사두쪽 근육을 혹사시킬 위험이 커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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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건 니 다리가,,,,
사실 무게중심 낮아지고 표면적 작아져서 이득임, 넌 이득보는 몸이야!
좀 밀어볼까
난 맨 뒤에서 앞으로 4mm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