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자전거 밸런스 익히기에 가장 최적화.
어떤 스맛 로라도 따라 올 수 없음.
단점..
밸런스를 익히지 못하면 날아가건 옆으로 와장창해서 장터행
넋놓고 타다가 그만타야지 하고 브레이크 잡으면 날아가서 장터행
열심히 타다가 딴생각해서 핸들 돌리면 와리가리 하다가 와장창 해서 장터행.
아랫집에서 이집은 공장 기계를 돌려유? 해서 층간 소음 분쟁으로 장터행.
의외로 펴 놓으면 공간을 차지 많이하고, 접기엔 귀찮아서 장터행.
타이어 분진에 폐병 걸릴거 같아서 닻휠에 로라용 타이어 달자니 또 돈들고 귀찮아서 장터행.
자. 당신의 선택은?
로라방 끊기
현명한좌
옥상이나 마당 혹은 공터가서 돌리기
춥고 무거움....
스맛-로라
조인.
1층이고 로라용 타이어 달고있는 닻휠은 이미 있고 접기 귀찮은거 알기에 벽에 세워둠 그리고 고정로라가 분진이 더 많이 나왔던 느낌..
그러니 스맛-로라.
무엇보다 고정로라 뒤지게 잼 없어서 평로라 타고있음
공간 만들수 있으면 한쪽 벽 한쪽 매트 해놓고 타면 왠만해선 안다침
군대에서 간부가 평로라 타라고 빌려준 이유를 이젠 대충 알겠음
답은 키커바이크다
키커바이크를 평로라에 싸서 드셔보세요
답은 로라 안타도 되는 연평균 24도인 나라에 사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