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재밌게 탔는데.웃으면서 서울 서쪽 끝에서 호명산까지 갔다가 타복하면서구리쯤 지날 때 부터 숨이 목 끝까지 차서 평속 15 정도로 기어가는 속도로 집까지 감.진짜 목이 아파서 숨쉬면 기침이 바로 나오는 정도?몇 달 꾸준히 그렇게 한계까지 조지니까어느순간 부터는 숨찬 느낌은 잘 안 들더라..이제는 다리가 먼저 털림 ㅋㅋ
한계돌파 라이딩 조지면 알아서 병목이 해결되는것...
ㄹㅇㅋㅋ... 업힐 맨날 최심찍으려고 노오력하는데 기록은 요지부동.. - dc App
업힐에서 케이던스 높이면 평지만큼 케이던스 안올려도 심폐 금새 털리는데.. 그래서 목에서 피맛 느끼기 좋아
한 8%까진 그렇게 조질만한데 9%부터는 케이던스가 안 올라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