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 그냥 라이터로 지짐 > 타는 냄새 ㅈㄴ 나서 코가 아픔 > 구멍 안 막아짐
2차 : 용접 느낌으로 고무줄 작게 잘라서 붙인 뒤 라이터로 지짐 > 고무줄만 녹아버림
3차 : 침대 밑에 박혀있던 국민학교 5학년 때 만든 클레이 가지고 옴 > 작게 자르고 라이터로 약간 녹여서 타이어 구멍에 붙임 > 라이터로 지짐 > 퍼펙트하게 붙음
결론 = 클레이를 붙이고 라이터로 지지면 해결된다.
1차 : 그냥 라이터로 지짐 > 타는 냄새 ㅈㄴ 나서 코가 아픔 > 구멍 안 막아짐
2차 : 용접 느낌으로 고무줄 작게 잘라서 붙인 뒤 라이터로 지짐 > 고무줄만 녹아버림
3차 : 침대 밑에 박혀있던 국민학교 5학년 때 만든 클레이 가지고 옴 > 작게 자르고 라이터로 약간 녹여서 타이어 구멍에 붙임 > 라이터로 지짐 > 퍼펙트하게 붙음
결론 = 클레이를 붙이고 라이터로 지지면 해결된다.
타이어가 겉에는 고무지만안에는 케이싱이라는 섬유가..
아니 시펄 돈이 없어서 이러는거냐 아니면 재밌어서 이러는거냐
어차피 마일리지 다 된거라 궁금해서 해봄. 펑크나면 하이로드sl로 바꿀려고
재미였구낭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