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면접이라 준비해야해서 설명은 대충 함


코스는 태백역 → 승부역

스트라바 기록은 가민부셔져서 기록 안함





동해 → 태백 가는 기차

경치 좋으니 한번 타봐



태백 도착

황지연못 (낙동강 정신적 수원지)

여기서부터 구문소를 향해서 달려감


탄광조형물


비와야폭포

겨울에 투어라이딩하는게 괜찮은게 평소엔 없고 비올때만 생기는 폭포가 산에 꽤 많은데

이 폭포들이 다 얼어있었음



구문소

낙동강이 바위를 뚫고 물이 흐르는 곳


짭브롬톤 샷


여기까지가 태백 → 구문소

큰 도로에서 타야 하는 구간이 4~5km정도 있어서 조금 무서웠음


여기서부터 승부역을 향해 달려감

승부역에 대한 자세한 건 나무위키 ᄀㄱ


중간 단계인 석포역까지 가는 길은 대체로 이런 도로

여긴 그래도 국도였나 지방도였나

교통도 많이 없고 포장 상태도 양호함

겨울이라 염화칼슘이 있긴 했지만 넘어지는것보단 나으니



석포역 도착

조금 쉬다 감




본격적으로 승부역으로 출발

조그만 도로로 12km까지 달리면 승부역

차가 아예 없고 도로 포장상태도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음

귀여운 업힐 1개 일반업힐 1개 있음

종종 임도도 있음

경치도 좋고 자전거타는 사람이라면 좋아할 법한 코스임



도착

자전거가 더러워짐

관광열차 타고 복귀





복귀길도 이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