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딸 아님
진짜 그냥 딸치는 가게임
돈 내면
바구니에 1회용 자위용품(텐가), 1회용 젤, 쓰레기봉투(뒷처리용), 휴지, 물티슈 주고
엘베타고 몇 번방 가라고 함
문 열고 들어가보면 딱 일본 좌식 PC방 있자너
먹고 누워서 자는 그런 공간이 땋 있고
앞에 VR기계랑 모니터 있음
대충 VR끼고 야동 여러개 봐도 재밌었음
쳤냐고?
안쳤겠냐
참고로 텐가 자체도 처음이라 존내 신기했음
근데 살짝 비좁기도 하고
쫌 더웠나? 하여간 편하게 딸칠만한 공간은 아니라서
시간 40분인가 주는데 마지막에 겨우 쌌다
당시 한국엔 VR야동이란게 없던 시절이라
엄청 궁금해서 형 두명 설득해서 체험함
막상 주도한 나의 만족도는 별로였는데
형들은
'이야.. 시바 신세계인데??' 하면서 한껏 상기된 모습이였음
일본말 하나도 모르는 한인 남자 셋이와서
딸치러 왔으니 일본 가게 점원도 신기했을듯
참고로 마지막까지 후보에 올랐던건 VR딸방이랑 빠칭코였음 ㅋㅋㅋㅋㅋ
국위선딸했네
뭐야 나 잘한거였어?
해외원정딸 ㅋㅋㅋㅋ
아직도 그 형들 만나면 이래저래 이야기하다가 마지막에 딸친 이야기로 마무리함 ㅋㅋ
ㅋㅋㅋㅋㅋ 두고두고 써먹을 술안주감 경험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