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 단순 커팅플랜인데 존나 스트레스받는다
커팅집에서 도면보고 직접 설계하라하고
무슨 기계에서 쓰다가 바로 꺼내온건지 기름덕지덕지, 심지어 똥묻은 실기나 모형쳐들고와서 직접 일일히 열몇시간씩 재고 비교하고해서 설계하라하고
설계파일 있는거 안주고 인쇄된거가지고 그대로 그리라고하고
뜨내기가 3년 5년 10년전에 발주낸거 이제와서 찾아보라하고
전화로 모형설명하는 좆병신들이 넘쳐남...
발주는 불금퇴근직전에 왕창내고 토요일 찾아가야된다고,월요일아침일찍 찾아가야된다 지랄하지않나
혹은 퇴근직전에 발주내고 다음날 아침7시에 찾으러오겠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건찾으러오는건 점심시간에 오는 존나뻔뻔한 병신들임
직접제대로 설명하지도 않아서 눈치것 센스있게 그려야하는경우도있고
솔직히 이게 찐3D업종이다 정신이 ㄹㅇ 피폐해짐
나도 처음에는 해맑았는데 그냥 인간이 존나 타락한게 팍팍 느껴질정도로 정신이 미쳐버릴거같음
AI로 절대 대체가 될수없는 직업이 아닐까함...
가끔 너무 많이배우신 분들께서 말도 안되는 도면을 들고오실때가 많지...ㅎ - dc App
그 말도안되는 도면 쳐들고와서 이거 그리는게 어렵냐? 이지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말로 불가능한건없지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