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길잘못들어서 세번째코스 건너뜀...


임도는 뭐 어느산을 가든 공통적인거겠지만 간헐적으로 경사가 확 커지는데 빼면 그라벨로도 탈만하내여


아무튼 밑에는 잡소리

산본역근처 시내에서 임도드가는길 입구...

1키로가량 일직선 대애충 10퍼전후 경사... 난 못타서 끌바함


임도오거리에서 수리사쪽으로 갔는데... 쭉 내리막길이어서 이게맞나 싶었음

근데 임도끝나는 차단기 나오고 갑자기 공도랑 교차하더니 저런 길 나옴...

검색해보니까 저길이 맞다길래 계속 갔음

이런 급경사 나오면 나는 끌바....

므틉아재들은 슉슉슉 올라가던데...

내 체력이 조루인것도 있지만... 알리서 시켜놓은 42/28t가 눈에 아른거림

어쨌든간에 임도오거리로 돌아옴...



원래는 수리산 갔다가 황구지천쪽도 찍먹하고 수원에서 버스타려 했는데

시간이랑 체력이 안되서 전철로 안산터미널 가는중

내년에 대면수업하면 수도권에서 많이타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