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ㅈ구형이지만... 방금 새벽에 타고왔는데 자전거 멋지다길래 고맙다고함ㅋㅋ 가끔은 우와 BMC다 라는 말도 들음 내가 중고딩이었을 때도 써벨로나 BMC, LOOK같은 브랜드들이 인기 많았었는데 당시에 써벨로 S3랑 고민했었는데 BMC 타임머신 고른 이유가 수평탑이랑 뒷브레이크 숨겨져있는거 때문이었음
급식들 커여움ㅋㅋㅋ 여의도 색공원 같은데 기함 끌고가면 관심받는다
나도 픽시 타는 애들 써벨로에 그렇게 환장하더라고
TMR01 프레임 생각 중인데 어뗘?
난 TMR02긴 한데 당시에 01도 고민하면서 찾아봤었거든 01이 02보다 더 가볍고 더 단단하고 앞브 내장형인건데
02도 그렇고 이게 TT프레임에서 온거라 ㅈㄴ 단단함 카본인데도 전에 타던 TREK 입문급 알루만큼 단단한듯 디자인은 아직도 맘에 들고 좋음
시바 샵돌이가 "행어 어떻게 구하시려구요? ㅠㅠ" 하는데 동공 대지진옴
ㅋㅋㅋㅋㅋ 예전에 똑같은 일 겪음 그래서 예비용 행어 하나 보유중임
지금 타막 콤프 SL5 프레임도 귀속일 것 같아서.. 고민 중 ㅠ
룩 타는데 급식들 흘깃흘깃 쳐다봄
특히 몬드리안 컬러가 어그로 잘끌림ㅋㅋ 노랑 빨강 파란색 예쁨
알아봐주나? 와 비앙키다는 몇번 들었는데 비엠씨는 한번도 못봄
아 비앙키도 추가 애들 민트색 엄청 좋아함 눈에 잘 띄고 이뻐서
뒷브 신기하네요 ㅎㅎ
이거보다 윗급 TMR01은 앞브도 포크 내장형이라 멀리서 보면 픽시로 보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