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W = 1 J/s
200와트로 1시간을 탔다고 하면 200와트 X 3600초 = 720000 J (=720 kJ) 만큼의 에너지로 페달이 돌아간거임
계산을 단순화하기 위해 킬로줄 기준으로 하면 3600초 대신에 시간당 3.6을 곱하면 되는 거고
근데 사람이 페달을 1줄 만큼의 에너지로 돌아가도록 하려면 대략 4줄의 에너지를 사용해야 한대
그러니 720 X 4 = 2880 킬로줄이 되겠으나 1 cal = 4.184 J이기 때문에 소비칼로리는 다시 4.184로 나눈 값이 되는것
즉
소비칼로리 = 시간(h) X 평파 X 3.6 X (4/4.184)
요렇게대는
고로 파워미터가 달려있고 측정이 정확하다면 소비 칼로리도 어느정도 맞다고 보면될거임
오히려 자세 안좋고 효율 떨어지는 아마일수록 쓸데없이 소비하는 열량이 많아서 스트라바에 뜨는 것보다 더 소모하는 가능성을 걱정해야하지않나 싶은
아 몸무게로 안가고 에너지로 바꾼거구나잉 그럼 몸무게로 어떤 활동을 한 운동들이 계산하는거보다 자전거로 칼로리 소모한게 거의 무조건 맞는거네
다른 운동은 파워측정이 어려우니까 추정값에 편차가 클 텐데 자전거는 파워미터로 일의 총량을 거의 정확하게 측정하니까 소비칼로리도 크게 편차없다고 보면될듯
잘 배우고갑니다 행님!
나도 궁금해서 마침 며칠전에 검색해본거임ㅋㅋ
4배쓰는건 몰랏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