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맥도날드 - 쿼터파운더 BBQ 베이컨 버거
맥도날드의 준기함 버거에 베이컨과 양파튀김을 넣어서 기함급으로 끌어올린 신메뉴. 쿼파치 본연의 맛에 추가재료가 잘어울려서 역대급으로 잘뽑힌 시즌메뉴라고봄(내기준)
2. 버거킹 - 오리지널 솔티드 에그 더블
고급화 전략으로 이번에 출시한 신메뉴인데 1만 5천원짜리 버거킹의 기함of기함급으로 내놨는데
주문한지 3분만에 가져가라고하는 패스트푸트의 위력ㄷㄷ 최소한 정성넣는 척이라도 좀하자 이것들아..
번이랑 후라이에 버터를 얼마나 때려넣은건지 먹다가 느끼해서 다 못먹을뻔했는데 꾹 참고 다먹었다..
패티가 와퍼에 들어가는거랑은 다르다고하는데.. 별차이 못느끼겠더라
3. 맥도날드 -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버거
더블 쿼파치는 모.. 그냥 맛있지. 별다른 재료없이 꾸덕꾸덕한 치즈랑 220g의 소고기패티는 기함답게 위엄있음
4. 슈퍼두퍼 - 슈퍼 더블버거
패티도 맛있고 소스 야채 다 좋은데 여긴 빵이 좀...너무 뻑뻑함.
햄버거에서의 번은 서포터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 여긴 번이 너무 나랑 안맞다보니까 전체적인 밸런스가 무너지는 느낌
5. 맥도날드 - 트리플 치즈버거
내 인생 최고의 버거.. 할인도 자주고 혜자인데 맛도 넘 좋아. 더블 쿼파치보다 선호도가 높음.
다르게 해석하면 더블 쿼파치보다 고기는 줄이고 치즈를 늘린 버거라고 볼수도 있겠다.
6.맥도날드 - 빅맥
간판메뉴긴하지만 난 빅맥소스 별로 안좋아함.. 패티도 1/10 2장은 너무 라이트해서 욕구 충족이 안됨.
중간에 쓸데없이 빵한장 더넣어서 칼로리 늘린게 제일 킹받는 부분
7. 쉑쉑 - 쉑스택
단탄지 야채 밸런스가 매우 좋아서 가끔 먹음. 짭쪼름하고 자극적이어서 넘 좋아. 치즈가 들어간 버섯패티도 식감 맘에듬
8.맥도날드 - 더블 불고기버거
입가심으로 후식처럼 먹는 달달한 버거. 1차로 담백한 트리플 치즈버거를 먹고 이건 후식으로 와이프랑 반반 나눠먹을때가 많음
점바점인데 소스 낭낭하게 뿌리고 패티 따끈따근하게 만들어주는 매장가서먹으면 존맛탱...
9.코리안치킨클럽 - 서울버거
버거는 맛있는 치킨버거였는데 여긴 감튀가 좀 그르트라..다양한 모양으로 나오는데 정신사납달까
10. 일구공 동탄 롯백점 - JMT 더블
쉑더블이랑 싱크로율이 80%쯤되는데 짠맛이 덜하고 꽤 괜찮았음
11. 맘스터치 - 싸이버거
나눔받은 싸이버거ㅎㅎ 늘맛있지만 위에있는 버거들 글쓰다보니 조금 초라해보이네.. 가격생각하면 비교불가 혜자 버거지
12. 패티앤배지스 - 머쉬룸 치즈버거
여긴 패티가 거의 큐브스테이크 수준으로 식감을 살려냈는데.. 맛있긴한데 스테이크를 씹는 느낌이라 햄버거 먹는 기분이 안들었음.
양손으로 들고먹기에도 내용물이 많아서 나이프로 썰어먹으니 더욱더 이게 햄버거인가 싶었는데.. 어쨌든 맛있긴했다
13. 파이브가이즈 - 베이컨 치즈버거 올더웨이
다좋은데 쉑쉑의 강렬한 짠맛에 혀가 절여져서그런가.. 파이브가이즈 패티는 슴슴하다못해 아무 맛도 안느껴짐
개인적으로는 이걸 왜 먹고있는거지?싶을정도로 육향이 안나서 잘안감
14. 쉑쉑 - 쉑더블
죽기전에 햄버거 하나 먹고가라고한다면 난 고든램지 버거를 선택하겠지만
평소라면 제일 만만한 쉑더블 먹음. 매주 금요일마다 점심은 쉑더블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는중
자전거 얘기 - 햄버거 먹으러가는길엔 평균파워 1.5배로 오름
노부랜드버거 ㅇㄷ
노브랜드는 아직 못가봄... 별로 안끌리는데 언젠가 한번쯤은 가봐야겠지
햄버거 전문가 ㄷ ㄷ - dc App
편협한 ㅈ문가라 쉑더블만 애호함..
맥날쿠1폰은 어디서받음?
맥도날드 앱받으면 매주 쿠1폰 낭낭하게 넣어줌
쉑더블 ㅅ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