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하고싶지가 않네
매너리즘 + 열정같은 사라진거같다
예전에는 눈에서 레이져가 나갈정도로 열정적인 회사생활을하고
야근 철야 당직 사옥이전부터 시작해서 모든열정을 쏫아부었는데
에너지가 떨어져버린듯함
요즘은 회사에서 누가 뭐라고하면 그냥 들이받아버리는 지경에 옴
뭘하고싶지가 않네
매너리즘 + 열정같은 사라진거같다
예전에는 눈에서 레이져가 나갈정도로 열정적인 회사생활을하고
야근 철야 당직 사옥이전부터 시작해서 모든열정을 쏫아부었는데
에너지가 떨어져버린듯함
요즘은 회사에서 누가 뭐라고하면 그냥 들이받아버리는 지경에 옴
들이는 노력대비 금융치료가 덜되고 있는거 아닐까요?
금융치료보다는 자체 에너지가 떨어진 기분.. 정신건강적으로 문제가 있는듯함 아무래도 여행을 다녀야와야할듯함
우리는 그걸 번아웃 증후군이라고 부르기로 했서요.. 멘탈 복구 잘하시길
다시 강력크한 멘탈의 소유자가 될수있도록 개인적인 시간을 잘보내보겠습니다
승진인데 시험을 친다고? 공먼인가.. 시험보다는 그 직책에 부합되는 사람인지만 보면되는거 아닌가.. 회사생활 팍팍하네.. 우리나란 어차피 계급에 따른 문화이기 때문에 사실상 계급시험이겠지..
우리도 사기업인데 특진하는거 아니믄 승진때 시험이랑 자격증유무같은거 컷있는데 좀 짜증나긴해..
번아웃 같은데요 쉬어야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