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상황은 픽션)



어느 평화로운 로갤벙


"안녕하세요 김피나 입니다 갤 닉네임은 메시 입니다ㅋㅋ"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 피나렐로? 엄청 이뻐요~ 역시 피나렐로 도그마인가?"


"피나렐로 X3에요 ㅎㅎ 앤듀런스라 편해요"


"오홍~ 이쁘당 부러워요 나는 언제 기변할려나"


"에이 얼마나 한다고요ㅋ 거북이님도 기변 고고ㅋㅋㅋ"


"아~ㅎㅎ 넵"




안전하게 벙 참가를 마치고 얼굴도장 제대로 박은  김피나씨는 자신의 자전거 사진을 갤에 올린다  

벙 후기글에 자전거 예쁘다는 댓글에 정신 못차린 김피나씨는 계속 자전거 사진 올리기 시작한다  급기야 상위 자전거도 안 타봤으면서 이걸로 입문하거나 고작해야 스컬트라100 타본 경험이  전부인 그가 다른 자전거의 승차감이나 강성 이런 의견에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면서  약간 있는 척 하고 


급기야 유동이 깔아놓은 브랜드 급 나누는 글에  엣헴ㅋㅋ 피나렐로라 다행입니다 라고 눈치없이 댓글 적음

그걸 보던 벙에서 만났던 고닉이 로갓을 하며 피나렐로 x3 를 저격함  저격의 제목과 내용은


피나렐로 X3 ㅎㅎ 피나렐로 라는 브랜드 허세는 갖고 싶은데 그지 새끼인 놈들이 사는 자전거 아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