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땡기는데 키로수 땜에 망설여 진다.
18년식이래.

스프라켓 수명 되서 2번 교체

체인은 3번 갈았다고 함


근데 파격적으로 쌈. 당시 발매가의 1/3 가격 수준.

천만원 넘던걸 언제 사백에 타보겠냐 싶어서 진짜 망설여 진다.

결정 빨리 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