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땡기는데 키로수 땜에 망설여 진다.
18년식이래.
스프라켓 수명 되서 2번 교체
체인은 3번 갈았다고 함
근데 파격적으로 쌈. 당시 발매가의 1/3 가격 수준.
천만원 넘던걸 언제 사백에 타보겠냐 싶어서 진짜 망설여 진다.
결정 빨리 해야 하는데...
진짜 땡기는데 키로수 땜에 망설여 진다.
18년식이래.
스프라켓 수명 되서 2번 교체
체인은 3번 갈았다고 함
근데 파격적으로 쌈. 당시 발매가의 1/3 가격 수준.
천만원 넘던걸 언제 사백에 타보겠냐 싶어서 진짜 망설여 진다.
결정 빨리 해야 하는데...
아 프레임 뿐만 아니라 브레이크등 구동계랑 포크 싯포 핸들바등. 수명이 보통은 얼마지?
어디 박은거 아님 상관없을듯
프렘 2만가까이 태웠는데 괜찮음. 근데 중요한건 어떻게 탔느냐임.
최소 50k
기타 부품은 제조사 워런티가 2년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될 듯
35년된 룩396 타고다니는 사람 있었는데 멀쩡함 - dc App
크랙만 안나면 반영구적으로 쓰지
얌전히 타면 수십년도 쓰고 험하게 타면 하루도 못갈수도 있지
아.. 이 말 들으니 무서워서 못사겠네 ㅠㅠ
뭔지를 말햇
요새 옛날 림브기함 다 싸
림브 맞음.... 기함도 맞고
내 프레임이 16년식에 3만 넘겼는데 멀쩡함 물론 내가 계속 관리해가면서 쌓은 마일리지라 앞으로 10만 더타도 멀쩡할듯
18년식이 1/3토막이면 막 엄청싼게 아닌듯 당연히 그정도 감가는 맞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