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기존 16인치(349)쓰던 애들보다 작고 가벼움
단점 : 단점이 많아질 수 밖에 없긴한듯..
노면요철에 더더욱 취약해지는건 당연하고
14인치 브롬톤이라는 제약조건이 있다보니
그에따라 프레임도 단순 축소가 아니라
폴딩 위치가 다른 것처럼 변화가 꽤나 있음
14인치 폴딩을 1순위에 둔 프레임이라서
포지션에서 불편함이 생김
170 초중반인 본인도 로드급 포지션이 나옴
미니벨로 편안하게 타는 느낌은 기대X
신장제한이 상당해서 편안하게 타려면
160중반 이하가 되어야 할듯함
프레임에 따른 크랭크 사이즈도 제한이 심해져서
크랭크암이 152임.. 이에 따른 호불호가 있을 수 있고
체인링이 45t인데 좀 더 큰 거로 바꾸기도 어려운게
마지막 사진보면 폴딩시 후크가
체인링과 변속기 사이로 정확하게 껴짐..
최고속도면에서는 어쩔 수 없는 아쉬움이 있을듯..
그러니 결론내리자면
본인처럼 170초중반 이하인 사람들에 한정해서
작게 접히는 걸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로드마냥 웅크려서 타야하는 포지션을 감내할 수 있고
최고속에 연연하지 않는다면 추천할듯
일단 본인은 미니벨로 성애자라 작으면 다좋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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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벨에서 16개 나름 보이던데
뚱뚱이들은 안전을 위해 삼가야
무쌩겨써
우우...
와 작긴 하다 16인치가 딱 적당한건가 역시
16인치가 진짜 적당함의 마지노선인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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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접혀야 한다는 제약조건 때문에 휠사이즈 축소에 따른 희생점이 많은...
160중반 이하부터 편하게 탈 수 있을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