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 사이즈 M이라
출근용으로 쓰거나 집앞 맥날갈때 전실에서 꺼내기 번거로움
티티카카 플라이트 샀는데
역시나 마감은 개쓰레기임
올해부터 저가모델 시마노에서 마이크로 쉬프트로 바꿈
어차피 속도낼것도 아니고
신경안쓰임
집에서 전철역까지 3Km정도 되는데
적절한거같음.
문제는 하브보다 미벨을 더 많이탐
하브탈때보다 허리가 편하고
천천히 풍경즐긴다고 주말에도 끌고나감.
요즘같이 단풍철은 느긋하게 달리는 맛이 있음.
겨울에도 계속 미벨탈듯ㅋㅋㅋㅋㅋㅋ
다혼 타다가 요번에 디게 좋은 가격으로 티티카카 플라이트 샀는데 마감은 별로더라 자전거 나가는것도 다혼이 더 나은거 같고
그걸 가격이 커버하는거 같음. 역앞에 묶어둬도 큰걱정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