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바 달아둔게 손목이 꺾이길래 각도 조절 + 스템 길이 변경을 하면서 토크 맞춰서 조여뒀는데
토크렌치가 잘못된건지 테스트 라이딩에선 문제 없던게 묘역타는 중에 핸들바가 점점 돌아가버림

그래서 빠른 하차하고 그냥 안돌아가게 꽉 조여두고 탐

임도길은 별 문제 없이 탔는데 볼보 구간 타다가 좀 충격을 쎄게 받음
로드용으로도 타던거라 경량 안장 달아두고 한 4개월 탔는데
오늘은 충격이 쎄게 가서 그런가 그대로 박살나버림
아니면 뭐 백수 생활하면서 중량 올라서 그런 걸지도...

저때는 저기만 박살난 줄 알았는데 반대편도 크랙 생겨있었음

이때 이미 안장 박살난 상태였는데 모르고 걍 타고 있었음

그리고 어차피 내려갈땐 안장에 앉질 않아서 걍 탐

이제 곧 로드 조립될테니까 탑스톤엔 걍 튼튼한 안장 달아야겠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