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동안 로라마저 유기하고 출퇴근 러닝 깔짝으로 합리화하고

게임만 쳐한 병신 오늘 한심한 내 자신을 통감하고 왔다...

소양댐 올라가는데 차에 안중근 사진이랑 대한독립 한자로

랩핑한 아재가 내려오면서 엄지척 해줌...

3회전 다 돌구 샵가서 사장님 로라타는거 구경하면서

샵에 새로 들어온 물건, 타임 24년도 신규 색상 등등

이야기 하다 와써

오늘 날씨 적당해서 조아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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