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10시벙을 11시 넘어서 시작한다는거읾@.@,,


십분이면 봐줄랬는데 한시간은 안됨


어쩌구 전통에따라저쩌구


오랜만에보는 비밀기지


새 자전거로 와서 설랬음


쎾쓰2그랩를2하텔1






수리산 입성하기전에 -17도 120미리 스템으로 교체, 스페이서 조정 및 안장위치 조정으로


디거랑 최대한 비슷하게 맞춰봤는데 아직도 스택이 살짝 높고


안장높이는 얼추 맞지만 가변 트래블이 전보다 더 짧아져서 적응기간이 꽤 필요하겠다 느껴짐 


오랜만에 온 볼보는 로컬분들이 정비를 해놓아주셔서 


마지막 방문때보다 노면이 훨씬 고르고 좋아져있었음


하지만 새로 깔린지 얼마 안된 황토는 상대할때마다 버거움

결과물은 위와 같음


내가 알고있는 황토와 다르게 항상 고운모래마냥 흩어지는 성질을 보이는데


이게 꽤 미끄러워서 다양한 노면에 적응하지 못한상태라면 결과는 또 위와같음


요즘 안타서 그런건지 뭔지 타면서도 뭐가 조금씩 안맞는데


디거가 팔리기전에 최대한 많이 타보고 적응해야겠음


그래도 안된다면 구동계만 전부 옮기도록 해야겠다.


오늘의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