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힐에서 휠에 실리는 무게는 차체 전체에 실리는 무게와 경사가 높을수록 차이가 없음


중학교때 배운 벡터 방향만 생각해봐도 당연한거지


휠에서 빠진 무게나 차체에서 빠진 무게나 너의 지방에서 빠진 무게나 경사가 높을수록 똑같다는거




다운힐에서는 자유낙하에 대한 개념 그대로에서 오직 마찰력에 대한 중량에너지만 관여함.


그러나 그 몇십 몇백그램 차이가 가져오는 힘차이가 마찰력을 얼마나 극복하느냐? 진짜 좆도차이없음


이걸 체감한다는새낀 다 개병신임 ㄹㅇ




오직 차이가 느껴지는거 단 하나는 정지상태에서 시작하는 평지가속력임.


이건 확실히 휠의 무게가 유의미한 차이를 가져옴.


존나 초등학생도 아는 당연한거임. 거대한 철구를 굴리는 것과 같은 크기 탱탱볼 굴리는 것과 뭐가 더 잘굴러가겠니




그러니 한강에서 따릉이 만나고 틀딱 만나고 별의 별 순간 다 멈추었다 출발하는 경우에선 확실히 체감이 됌


뻥 뚫린 길에서 쭈우욱 달려가는 경우가 많은 놈들은 좆도 체감이 안됌.


그래서 니들이 의견이 갈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