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도에 입문하고 타다가
취업에 연애,결혼으로 자전거 미루고미루다가

21년도 7월에 재입문 했는데


따지고보면 진짜 개씹고점에서 한듯

샵돌이들 똥배짱도 극이였고

암묵적 현금 할인이나 그런거 내용도 모르고

맨첨에 비앙키 아리아 샀을때 현금 줬는데 사장새끼 말도 안하고 입 쓱 닫더라


싸이즈도 47 사이즈로 팔아버리고 개씨발새끼

내 싸이즈는 충분히 50 탈 거시기인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샵돌이 시발새끼가 재고 떨라고 47사이즈 억지로 괜찮다고 판듯

싸이즈 안맞는거 타다보니 바로 느껴지더라, 피팅샵 가니까 옾셋 싯포, 롱스템 가져오라고 ㅡㅡ


그러고 마돈sl6 기변했는데 작년 가격에 비해 가격이 약 40~50 올랐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당시엔 

소비자 니들이 뭐 어쩔거야 니가 뭘할수있는데~ 이거니까 뭐... 사이즈도 겨우 구해서 샀었네..ㅎㅎ


시발 샵돌이 새끼들 이제와서 똥꼬쇼하네 어쩌네 하는데

내가 봤을때 지금 가격이 적정 가격임 (그래도 샵돌이들 이익 다 쳐냄기고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