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티비-팻바(오래탐)-미벨-하브(오래탐)-그래블 순으로 기변함

확실히 자도에서는 불만임
리엑토4000이 라쳇소리 내면서 경치 구경하고 샤방라이딩하는걸 내가 뽈뽈거리면서 페달링 해야 간신히 따라가는 수준
걍 운동 잘 되는 자전거라고 생각하면 정신승리 가능
근데 시즌 되서 지인들이랑 같이 타게 되면 타이어 28c 나 30c로 바꾸려고 함

도심 출퇴근 길에선 매우 만족임
예전 하브가 28c였나 25c라 좀 피곤했는데 이젠 도로 단차, 갓길 단차도 씹어먹고 걍 아무생각 없이 차오는 거 사람 오는 거만 보면서 달리면 됨
데이터 2기가 요금제 쓰다가 데이터 무제한으로 바꿨을 때의 해방감임

그래도 동네 생활차로는 하브가 편한듯 일자바 메리트가 큼. 탈출 사라.

망해암 다녀왔는데 스트라바 비교해보니깐 속도는 평지에선 그래블이 빠르고 업힐에선 하브가 빠른듯. 그래도 그래블로 편하게 올라가긴 했음.

이상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