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걸로 처음바꾸고는 존나 안장통에 시달렸는데.

안장통이랑은 별개로, 순정 스템 길이가 쫌 애매하기도 해서

편하게 탈려고 스템을 20미리 짧은걸로 바꿨는데

안장통이 그냥 사라짐.

덜아픈게 아니라 진짜 1도 안아픔. 차라리 피부 꼬집하는게 더 아플정도더라.

150키로 달려도 존나 개멀쩡...


아리오네 처럼 중간에 비어있는게없으면 잦 뿌리쪽 회음부 눌림이 좀 있어서 저릿 한거지, 근본적인 안장통이랑은 다른거 알지?

인생 안장 찾는다고 돈쓰고 시간 버리지말고 피팅-골반이 안장에 얹히는 각도,위치를 한번 바꿔보는거 추천한다.

내 친구들도 스템길이 조정해서 안장통 멸종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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