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이나 지금이나 통장에 울테카본 살 돈도 없는 학식인데 ㅠㅠ
이쁜자전거 좋은자전거 구경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이건 600만원대에 가성비가 참 좋네
이건 가성비는 쪼금 떨어져도 400이하에선 괜찮네..
가민하나 살까.. 50만원 안하는데
이런생각이 들더라
날풀려서 낚시나 오랜만에 다시 가볼까 해서 알아보는데
정말 갖고싶었던 릴이 18만원밖에 안했었더라.. 너무비싼거같아서 2만원짜리 사서 낚시했었는데ㅠㅠ
정말갖고싶던 릴이 별생각없이 지른 클릿슈즈 반값이었다는게..
준기함급 릴이 1030가민보다 쌌다는게..
그래도 자장구는 재밌으니까! 싸게즐기려면 또 싸게즐기는 취미기도 하구 ㅋㅋ
자전거보다가 다른 취미보면 존나 쌈
맞아요.. 예전에 찌낚시 입문한다고 풀세트 장바구니담아놓은게 30만원 안하는것도 결국 넘비싸서 못샀는데 ㅋㅋ
자전거 보다가 간만에 VR 하고싶어서 보니 탈출보다 쌋음 ㅋㅋㅋㅋㅋ
분명 나한텐 탈출 scr 가격이면 딱 적당한 소비인데ㅠㅠ 평속 30 찍을때까지 얌전히 이거 타야겠다 ㅋㅋㅋ 파워미터 가격이 잠깐이나마 합리적이라고 생각한거 반성합니다
형님 낚시가 훨 비싸지 않슴4&
낚시는 꾸준히 돈이드는거같애 ㅋㅋㅋ 자전거는 2000이하로 기함탈수있으니까.. 끝판까지가면 다른취미보단 싸게먹히는거같긴해요 낚시대 진짜 비싼건 어마어마 하드라구요 근데 자장구타믄 눈이높아지는거같애요 ㅋㅋ 돈을쓸수록 일단 외형적으로 이쁜게 확 티가나서..
ㄹㅇ 그토록 해보고싶엇던 사펑 전용컴 사양짤때 2백 전후엿는데 비싸서 포기햇는데 자전거입문하고 두달만에 4백 넘게씀 씨발
와 그치 컴퓨터도 와 무슨 글카가 이렇게 비싸냐 ... 이랬는데 ㅋㅋㅋㅋ 돈이 녹아
다른 어떤 취미를해도 똑같다 , 시간이 지날수록 눈만 높아지고 금전감각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