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일단 레버 버튼이 좀 이상하던데 - dc App
대진?
가격이랑 호환성, 에프터마켓 제품 부족 하여튼 감성빼고 장점이 없어서?
그것도 그렇고 전자 변속 시대에 접어들었을 때 초창기에 너무 신뢰성이 낮았음요 - dc App
모비스타 팀이었나? 배터리가 경기 도중에 탈락해서 날아간 적도 있었고 - dc App
그리고 현 시점에서 나온 무선의 경우 너무 무겁고 기술적으로도 스램 특허 때문에 제약이 많고(배터리 상호 호환 불가) - dc App
게다가 시마노/스램 모두 로드만 아니라 산악 + 그래블을 이미 완성했는데 캄파는 이제서 진입했고 그러다보니 소비자 입장에선 원래 산악 구동계도 사실상 없는 회사의 로드/그래블 제품을 굳이 비싸게 사서 쓸 이유도 없고... - dc App
잘 만들고 많이 만드는 회사가 떡하니 있는데 궂이? 인거죠 뭐 감성이라는 부분 빼고는 전혀 살 이유가 없음
감성브랜드임 - dc App
나도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일단 레버 버튼이 좀 이상하던데 - dc App
대진?
가격이랑 호환성, 에프터마켓 제품 부족 하여튼 감성빼고 장점이 없어서?
그것도 그렇고 전자 변속 시대에 접어들었을 때 초창기에 너무 신뢰성이 낮았음요 - dc App
모비스타 팀이었나? 배터리가 경기 도중에 탈락해서 날아간 적도 있었고 - dc App
그리고 현 시점에서 나온 무선의 경우 너무 무겁고 기술적으로도 스램 특허 때문에 제약이 많고(배터리 상호 호환 불가) - dc App
게다가 시마노/스램 모두 로드만 아니라 산악 + 그래블을 이미 완성했는데 캄파는 이제서 진입했고 그러다보니 소비자 입장에선 원래 산악 구동계도 사실상 없는 회사의 로드/그래블 제품을 굳이 비싸게 사서 쓸 이유도 없고... - dc App
잘 만들고 많이 만드는 회사가 떡하니 있는데 궂이? 인거죠 뭐 감성이라는 부분 빼고는 전혀 살 이유가 없음
감성브랜드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