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할머니댁 도착했다
오는데 노면상태 병신이더라 내가 이 길로 다시 오나봐라...(아 돌아갈때 빼고 ㅋ)
어후 시발(조인 그래블)
이건 자동차 전용도로인줄 알았음..
근데 경찰분들이 가민히 계시길래 조금더 가보니 끝남
킥보드 타는 잼민이 도로로 가누...(노뚝)
여기가 버튼을 눌러야 바뀌는데 계속 기다리고 있으니까 어떤 아저씨가 눌러주고 가심
아니 어떻게 신호등이 이리 많을수가 있냐...
뭐30m가면 신호있는것 같어..
길도안좋은데 사람도 많다?
그거슨 속도 떨어지는 지름길이지...
볼때마다 짜증나네
오늘의 교훈
1.이 코스 버리자
2.속도 안나니까 ㅈ같다
3.빕숏에 번팔 쌉가능이다 기모는 덥다...
4.업힐은 좀만 타야겠다
5.이따 삼막사랑 염불암만 같이 가줄사람 없나...?
콜라 한병 하면서 썼다 글에서 설탕냄새 나겠네
끝
INFIZA-VOLANT
수원 비상활주로 자동차전용은 아닌데 존나 황량해서 정신나갈거같음
개쫄림 INFIZA-VOL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