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풍서 항속 30~33으로 양수까지 끌어줬다
므틉 아재가 어느순간 붙어있더라
쭉 따라오길래 그대로 갔는데
중간에 길을 물어보더라
초행이라면서 양수역이 어디냐길래
방향이 같아서 끌어줬음
그러면서 커피 한잔 마시자길래
한잔 얻어마심 ㅋㅋ
쓸힘 50프로도 안쓰고 왔다고 고맙데
자긴 강릉 간다더라고 그쪽에 산다네..
역풍이지만 날 좋아서 기분 좋네.
므틉 아재가 어느순간 붙어있더라
쭉 따라오길래 그대로 갔는데
중간에 길을 물어보더라
초행이라면서 양수역이 어디냐길래
방향이 같아서 끌어줬음
그러면서 커피 한잔 마시자길래
한잔 얻어마심 ㅋㅋ
쓸힘 50프로도 안쓰고 왔다고 고맙데
자긴 강릉 간다더라고 그쪽에 산다네..
역풍이지만 날 좋아서 기분 좋네.
역풍인데 30 ㄷㄷㄷ
오늘 바람이 많이 세더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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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이 먼 므틉 아재더만ㅎ 양수서 도로 타고 약 200키로를 가야한다니.. 나야 춘천까지 80키로 남은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