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있긴 한듯
정확히는 좀 다르지 않나.
운동 잘하는건 개재미없고 지루한것을 잘 견뎌내는걸 뜻하고
자전거 취미인 애들은 재밌어서 탄 케이스 인데
자전거로 따지면
루틴 정해두고 파워미터 맞춰서 평로라 타고
회복 운동 보강 운동 하고 그런걸 운동 잘한다
자전거 잘탄다 식으로 말해야하고
일반 로드 자전거 취미인은
자전거 산책을 좋아한다? 자주 탄다 식이 맞지 않나 싶긴 함...
좀 어러가지로 일반 개념과 다른거 같음
정확히는 좀 다르지 않나.
운동 잘하는건 개재미없고 지루한것을 잘 견뎌내는걸 뜻하고
자전거 취미인 애들은 재밌어서 탄 케이스 인데
자전거로 따지면
루틴 정해두고 파워미터 맞춰서 평로라 타고
회복 운동 보강 운동 하고 그런걸 운동 잘한다
자전거 잘탄다 식으로 말해야하고
일반 로드 자전거 취미인은
자전거 산책을 좋아한다? 자주 탄다 식이 맞지 않나 싶긴 함...
좀 어러가지로 일반 개념과 다른거 같음
운동도 재밌어서하는건 똑같음 축구, 농구, 탁구, 배드민턴 이런건 움직이는 공을 쫒는거라 자전거랑은 다르게 재밌음. 오히려 자전거가 좀 지겨운? 느낌이 있지 오래달리기처럼. 헬스도 자기몸 좋아지는거에 뽕맛느껴서 하는거고 재미없으면 뭐슨 운동이든 꾸준히 하기 힘드니까 취향차이지
일단 자전거를 어려서 안타고 못타던 사람 입장에서는 자전거를 타는것 만으로도 운동신견 좋다고 생각할수도 있을거 같음. 거기에 안다치고 오래 타면 그것도 결과적으로는 운동을 잘하는게 아닐지
재밌어야하는거임 ㅇㅇ - dc App
근데 보통 운동 개념은 재미 업는걸 다 참아내고 인내력 발휘하는걸 운동 잘한다고 하는게 맞음 자전거는 너무 운동 치곤 재미 추구 위주로 세팅된거 같음 나쁘단건 절대 아니고
그래도 데굴데굴 누워있는거 보다는 나으니깐 운동도 두루두루 해야징 재밌는거도 하고 힘든거도 하고 - dc App
운동으로 돈 버는 사람들이나 그렇지 취미 영역으로 잘하면 재밌어하지 않나? 조기 축구회나 풋살을 해도 즐기고 잘하는 사람 있고 대회나가서 입상을 하는게 잘하는 기준이라면 글 내용이 맞을듯? 근데 안하거나 못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어느정도만 해도 잘한다 라는 표현이 나올 수 있다고 봐서
그래서 FTP 몇점이상, 특정구간 몇분대, 이런식으로 기준이 있자나 지겨운걸 넘어서 특정 그란폰도 완주나 랜도너들은 리스펙할만하다 생각함
그 구분점이 로라라고 생각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