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하고 애프터까지 했는데...

아무런 설렘이 없어서 그냥 거절 카톡 보냈다.

주선자는 상대방이 나한테 호감 있는거 같다는데, 내가 아닌걸 어떡함 ㅠㅠ

오늘 그냥 야라 조지고 뻗어서 자야겠음